얼마 전 집에 쓰던 청소기가 갑자기 힘이 떨어져서 양주 옥정 쪽 가전 매장을 둘러봤어요. 인터넷 최저가만 보고 사면 될 줄 알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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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 전 부여 여행 코스를 짜다가 점심 메뉴에서 제일 오래 고민한 곳이 장원막국수였어요. 이름은 막국수집인데, 다녀온 사람들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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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 전 양화한강공원에 돗자리 들고 갔다가, 배달 기사님이랑 서로 위치를 못 찾아서 10분 넘게 통화한 적이 있어요. 한강공원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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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 전 메모장을 정리하다가 제가 적어둔 말 중에 스스로도 뜻을 바로 못 알아보는 문장을 발견했어요. ‘기맘@듀 가나디’처럼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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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 전 다이소에 세제 리필을 사러 갔다가 건강식품 코너 앞에서 발이 멈췄어요. 예전엔 비타민 정도만 보였는데 요즘은 효소,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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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 전 극장 매점 줄을 보다가 팝콘보다 팝콘통을 더 열심히 찾는 분들이 많아서 살짝 놀랐어요. 그중에서도 요시 팝콘통 3차는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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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 전 지인이 파주 오산리 기도원에 처음 간다며 뭘 챙겨야 하냐고 묻더라고요.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막상 가려면 예배 시간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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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 전 올림픽공원에 돗자리 하나 들고 갔다가 생각보다 오래 앉아 있었어요. 서울 안에 이렇게 넓게 하늘 보이는 곳이 흔치 않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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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 전 남편 면도기 날을 바꾸려고 봤는데, 리필 가격이 생각보다 꽤 올라 있더라고요. 예전엔 아무 생각 없이 무뎌지면 바로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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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 전 봄나들이 장소를 찾다가 파주 오산리 기도원 벚꽃 이야기를 다시 꺼내 보게 됐어요. 유명 벚꽃 명소처럼 북적이는 분위기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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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 전 장 보러 나갔다가 가방 안에서 방울토마토 통이 굴러다니는 걸 보고 또 작은 보관용기를 찾아봤어요. 그때 눈에 들어온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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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 전 창원 쪽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천주산 이야기를 들었는데, 생각보다 동네 산처럼 가볍게 보는 분도 있고 봄꽃 명소로만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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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 전 양천구 쪽 볼일이 있어 신월동을 지나다가 서서울호수공원에 들렀는데, 여기는 벚꽃철에 너무 요란하지 않아서 오히려 오래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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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 전 간식장을 비우다가 견과류 봉지가 애매하게 남아 있는 걸 봤어요. 집에 캐슈나 건과일이 있으면 출출할 때 과자 대신 집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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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 전 가족 단톡방에서 만우절 장난 링크 하나를 눌렀다가 다들 한바탕 웃은 일이 있었어요. 근데 웃긴 건 잠깐인데, 링크 하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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